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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 수보다 자산군과 상관관계가 중요합니다. ETF 2~3개라도 주식·채권·금처럼 자산군이 다르고 상관관계가 낮으면 충분한 분산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반대로 ETF 10개를 보유해도 모두 미국 주식이라면 분산 효과는 거의 없습니다.
분산투자는 최대 수익률을 줄이는 대신 최대 손실을 제한하는 전략입니다. 상승장에서는 집중 투자 대비 수익이 낮아 보이지만, 하락장에서는 포트폴리오 전체 손실을 크게 줄여줍니다. 장기 투자에서 중요한 것은 큰 손실 없이 꾸준히 복리 효과를 유지하는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주식과 채권의 상관관계가 낮아 분산 효과가 있지만, 금리 급등과 같은 특수한 상황에서는 주식과 채권이 동시에 하락하기도 합니다. 채권 ETF 종류(단기채·장기채·하이일드 등)에 따라 상관관계가 달라지므로, 실제 분산도는 ETFmate 진단으로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